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되면서 많은 분들이 최고의 스타트를 위해 ‘리세마라’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리세마라 방법을 쉽고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글만 따라오시면 5분 안에 리세마라 마스터 가능하니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5월 17일 최신버전)

세븐나이츠 리버스 리세마라
리세마라는 게임 초반 뽑기에서 강력한 캐릭터를 얻기 위해 초기 계정을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리세마라가 가능하여,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리세마라, 과연 할만할까?
먼저 말씀드리자면,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리세마라에 친화적인 구조는 아닙니다.
리세마라를 고려하고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아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튜토리얼은 빠르게 끝난다


게임을 시작하면 1~2챕터 정도만 진행하면 되는 짧은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이 과정은 약 5분 내외로, 다른 수집형 RPG 게임들에 비해 시간은 비교적 짧은 편입니다.

튜토리얼이 끝나면 우편함을 통해 사전예약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이때 10회 소환권이 지급됩니다.
첫 소환은 ‘모험가 전설 소환’만 가능
소환 메뉴에 들어가 보면 ‘모험가 전설 소환’ 단일 항목만 열려 있습니다.
보통의 RPG 게임들처럼 다양한 소환 메뉴를 기대했다면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죠.

심지어 제이브, 레이첼, 바네사 등의 캐릭터가 포함된 픽업 소환 메뉴는 처음엔 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의도된 설계로, 모험가 전설 소환 10회를 무조건 먼저 진행해야 해당 픽업 소환이 열리게 됩니다.

즉, 넷마블 측에서 리세마라를 어렵게 만들기 위해 구조적으로 제한을 걸어둔 셈입니다.
벨리카를 뽑았다면 효율 극대화 가능

현재 기준으로 ‘모험가 전설 소환’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캐릭터는 벨리카입니다.
만약 운 좋게 벨리카를 뽑았다면, 도감과 프로필에서 획득 가능한 200 다이아를 활용해 단일 뽑기 2회를 추가로 진행해볼 수 있어요.

여기서 목표는 에이스 획득인데, 확률은 0.05%로 매우 낮습니다.
그래도 전설 캐릭터 1개라도 확보되었다면 그 정도에서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입니다.


일반 소환 리세마라 루트도 가능하지만 비효율적
스토리 1-20까지 밀고 이벤트 성장 20단계를 클리어하면
일반 소환권 약 20회 분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에이스를 노리는 리세마라가 가능하지만, 이 루트는 약 20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반복하기엔 상당히 비효율적입니다.
또한, 클라이언트를 여러 개 돌리는 방식도 시스템상 어렵기 때문에
다계정 리세마라를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리세마라 초기화 방법
초기화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설정 > 계정 탭 > 로그아웃을 선택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리세마라 기준 추천 캐릭터 정리
간단히 정리하면, 리세마라 기준 가장 우선적으로 노려볼 캐릭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순위 목표: 에이스, 제이브
- 2순위 주요 캐릭터: 세인, 리나, 파스칼, 스파이크
이 캐릭터들은 초반뿐 아니라 중후반 콘텐츠까지도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확보 후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리세마라 정리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팬들에게는 향수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게임이지만,
리세마라를 중시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구조적인 제한이 있는 만큼 무리하게 반복하기보다는 효율적인 선에서 출발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